주말에 사진 찍으러 나가고싶었는데, 일요일에 비가 온다고 해서 토요일에 용산 어린이정원을 다녀왔습니다.
요새 인스타 릴스에 많이 나오는 곳이라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근처 유명한 베이커리에서 바게트 사서 가려고했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아메리카노 한 잔 사서 공원 왔습니다.
X100VI 들고 왔는데, 역시 간단히 산책하러갈 때는 X100VI 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더 추워지기 전, 한 번 더 들려보고싶은 용산 어린이정원, 가족공원입니다.
X100VI의 필름 시뮬레이션은 쓸수록 재밌네요.
소니 A7M5로도 비슷하게 찍어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