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x100vi와 함께 공주여행을 갔다.
여자친구와 함께 다니면서 들고 다니기 좋은 x100vi로 편하게 사진을 찍었다.
영상은 뭔가 아쉽지만, 사진은 그래도 후지 필름시뮬레이션이 참 맛도리야!
공주 여행을 가서 가장 좋았던 건 공산성에서 바라본 노을이었다.
아직도 기억날 정도로 참 이쁜 노을이였어
공주 공산성을 올라가며 노을 역광에 사람들의 실루엣이 동화같은 색감이라 한 컷지도에서 위치 보기공산성에서 바라본 공주 시내? 구도심? 35mm보다 더 광각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이 날 노을이 참 이뻤다.지도에서 위치 보기공산성에 있던 백제 깃발, 노을과 함께 바람에 펄럭이는 깃발이 갬성있었다.지도에서 위치 보기다리의 패턴을 흑백으로 찍으니까 뭔가 프로 사진가가 된 기분이었다.
흑백이 은근 맛있네?지도에서 위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