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 최영준
국경절인지 모르고 예매한 칭따오 여행은 쉽지않았다.. 메인 관광지의 인파가 어마어마해서 골목길로 대피하며 돌아다닌 날의 사진 오히려 골목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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